이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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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에 챙겨야 할 예방접종인  파상풍, 백일해, 디프테리아를 예방하는 Tdap 예방접종에 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 Tdap은 보통 아이들이 맞는 DPT와 마찬가지 백신으로 7세 이상에서 접종하게 됩니다. ​ 백일해 유행에 대비하여 어린 아기들을 백일해로부터 예방하기 위해서 임신 중에 티댑을 꼭 접종 하라는 것이 국가 접종 지침이랍니다. ​ 아기도 태어나면 DPT를 접종합니다. 문제는 DPT는 적어도 6개월까지 3회를 접종해야 제대로 효과가 생기는데, 3회 접종이 될때 까지는 백일해에 대한 면역이 안 생기는 게 문제인데요... 그래서 엄마가 만든 면역을 아기에게 탯줄로 넘겨주도록 하기 위해 임신 중에 임신부에게 Tdap 을 접종을 권장하고 있는것입니다. ​ ​ 임신 27주에서 36주 사이에 접종하면 태아에게 백일해 면역을 최고로 많이 넘겨줄 수 있답니다. 임신 중에 Tdap 을 접종하면 파상풍에 대한 면역도 같이 물려줄 수 있답니다! ​ 임산부뿐 아니라 함께 살거나 만나는 모든 가족도  아기에게 백일해를 전파할수 있기 때문에  Tdap 을 접종하는 것이 좋습니다. ​ 당연히 아빠도 같이 맞아야 하고, 어릴 때 디피티를 접종한 엄마·아빠는 한 번 접종하고 10년마다 접종하면 되고요. ​ 할머니나 할아버지는 어릴 때 디피티가 없어서 접종할 수 없었기 때문에 1회가 아닌 3회를 접종해야 한다는 점! ​ 백일해가 유행 하기 시작하면 세계적으로 전파가 빠르기 때문에   대한민국 또한 청정지역일 수는 없답니다. 임산부뿐 아니라 모든 사람이 백일해 예방주사를 미리미리 접종해야 한다는 것 잊지 말시길 부탁드립니다.     [출처] <임신> 백일해 예방접종 하셨나요?    
BY 행정실장2023.01.07
안녕하세요. 운동을 좋아하는 엄마입니다. 싸이클, 헬스를 좋아하는 엄마라 운동을 하면서 아이를 품으며 지냈었어요. 저는 2021년 8월에 임신해서 6월에 아이를 안았습니다. 엄마가 자분을 무서워하여 아이를 수술로 낳았고, 거기에 수술시간을 앞당겨 수술해주는걸 흔쾌히 수락해주신 박유미선생님 덕분에 하얗고 이뿐 아이를 새벽에 볼 수 있었습니다. 엄마가 많이 무서워했어서 그런걸까요? 담당의 선생님은 입원해서 퇴원시에 저를 찾아보려고 했고, 안부를 여쭈어 보셨었어요.. 그래서 인지 안심이 되더군요. 저는 포유문 조리원으로 연동해서 다녔습니다. 초보엄마여서 그런가 뭐든 서툴렀어요. 그런 상황에서 원장님 선생님들 너무 친절히 이야기해주셔서 저는 감사했습니다. 저때는 아직까지 코로나의 상황이 있어서 뭐만하면 앗압받는게 대다수였어요… 코로나 넘 싫었습니다. 몸 아프면 바로 병원 갈 수 있게 조취해 주셔서 감사했고, 아프면 바로 병원에 연락 주셔서 제가 상황을 볼 수 있게 해주신 선생님들 감사 드립니다 ㅎ 그리고 몸무게 16키로나 빼주게 해주신 마사지 선생님 실장님, 선임님 두분 감사드립니다. 저는 아이를 낳고 소아과도 포유문으로 다녀요 ㅎㅎ 왠줄 아세요? 몇번가더라고 사람 많은 이윤 따로 있어요.. 너무 친절히 소통이 되서에요!!! 신뢰 그리고 믿음이죠. 매번 가도 너무 감사드려요. 포유문 2째 낳아도 다시 방문 할거에요. ㅎㅎ 그리고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BY 장서영2022.12.31
안녕하세요, 9일전(22년 12월) 포유문에서 건강한 아들을 출산한 초보 엄마 입니다^^ 첫째 낳은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둘째를 가지게 된다면 또 꼭 포유문에서 낳고 싶네요 :) 1. 인신 중 진료_신명신 원장님 22년 5월 포유문 산부인과에서 임신을 처음 확인하고 벅찼던 순간을 잊을수가 없네요. 송파에서 제일 유명하고 오래된 산부인과인 만큼, 고민하지 않고 바로 포유문 산부인과를 찾았답니다. 제 담당이셨던 신명신 원장님은 처음에는 츤데레 느낌이시지만, 만삭이 되어갈수록 세심히 챙겨주시고 제가 원했던 자연분만을 할 수 있도록 계속 신경써 주셨어요. 출산 후에 진료를 받고 있는 지금까지도 아기랑 제 건강 모두 잘 챙겨주셔서 너무나 감사할 따름입니다^_^ 아, 포유문 임산부들을 대상으로 꽃꽂이, 금줄만들기, 요가 등 다양한 태교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도 좋았어요 :) 2. 출산_문영규 원장님 담당 원장님의 진료가 없는 날 진통이 오는 바람에.. 당직 선생님이신 문영규 원장님께서 출산을 도와주셨는데요. 365일 24시간 출산이 가능한 병원이라, 진통이 왔을때 안심하고 출산을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어요. 저의 경우에도 진통 중에 응급 상황이 발생해서 제왕을 해야하는 상황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원장님께서 직접 신속히 수술해 주셔서 아기와 저 모두 건강하게 출산 할 수 있었답니다^_^ (나중에 알았지만 문영규 원장님 제왕 실력이 좋으시다고 소문이 자자한 분이셨네요^^) 3. 출산 후 입원생활 분만실 간호사님들과 입원실 간호사님들 모두 전문성이 팍팍 느껴지시고 원만히(?) 출산 및 회복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셨어요. 특히 제왕수술을 한 저의 경우에는 입원실에 있으면서 진통제가 필요할 때가 몇번 있었는데, 밤 중에도 친절히 주사를 놔주시고 가셨답니다. 그 밖에 병원 식사도 맛있었고, 청소도 매일 해주셔서 5일동안 몸 회복하는데 집중 할 수 있었어요^^
BY 김민정2022.12.25
안녕하세요~ 임신 28주차 예비맘입니다. 7월 임신확인부터 포유문 이용하고 후기 남겨요! 1. 산부인과 임신전엔 회사근처 고*빛을 다녔는데 방문할때마다 대기시간이 너무 길었어요. 임신확인차 신랑과 함께 집근처인 포유문에 처음와보니 여기는 예약시간되면 예약자 먼저 들여보내주고 예약을 안했다 하더라도 아침 일찍오면 대기가 길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지인이 여기서 출산하고 조리원까지 지냈는데 추천해주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바로 포유문으로 출산병원을 결정하고 지금까지 문제없이 다니고 있습니다! 특히 초산이라 걱정도 많고 모르는 것 투성인데, 신명신 원장님께서 제 걱정을 많이 덜어내게 해주십니다👍 초기때는 피비침도 있었고, 수많은 걱정때문에 며칠걸러 병원 달려간적도 있어요😭 그치만 신원장님은 매번 시원시원하게 답변해주셔서 제 맘이 많이 놓였어요! 덕분에 이제 병원 오라는 날만 가고 있습니다😊 근데 며칠전, 임당검사 재검연락을 받았습니다😔 예상치 못한 일이라 눈이 쏟아지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급하게 휴가를 내고 오전일찍 방문하게 되었는데요, 채혈해주시는 간호사쌤께서 매우 친절하게 맞아주셨어요! 그날 3시간동안 대기할 장소가 마땅치 않아서 눈길을 자가용으로 왔다갔다 했었는데 날도 추운데 고생이많다며 걱정해주시고 바늘도 안아프게 찔러주셨답니다🫶 그리고 원래 결과는 다음날 오후에 나온다고 들었는데 제가 걱정이 많은걸 아시고는 오전일찍 문자와 전화를 주셨어요🥹 재검 연락받은날부터 우울해있었는데, 한시라도 빨리 알려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감동의 포유문입니다❤️ 그리고 언급안할 수가 없는데, 초음파실 선생님도 정말정말 친절하십니다👍 정밀초음파도 꼼꼼하게 봐주셨는데, 27주차 입체초음파때도 얼굴 잘 봐주시고 특히 배냇웃음 짓는 모습까지 잡아주셨답니다! 쌤 목소리가 나긋나긋 하셔서 그런지 그방에 들어가면 제맘이 편안해지는데 저희 아가도 그런가봐요😍 그리고 매번 느끼는 거지만 카페에 올라오는 다른병원 초음파와 비교했을때 포유문 초음파가 화질이 선명해보여요~ 그래서 부모님들께 보여드리며 설명하기도 쉽더라구요! 2. 문화센터 포유문 문화센터에서 운영하는 많은 프로그램들을 보고 참여하고 싶었으나 직장을 다니고 있으니 기회가 없었는데요, 12월 둘째주 휴가일정과 금줄만들기 프로그램 일정이 맞아서 카페에서 신청 후 듣게 돼었습니다! 처음 가본 9층 문화센터는 환경이 쾌적하고 따뜻한데다가 창밖 풍경도 너무 좋더라구요~ 다른 산모님들과 같이 만드니 뭔가 뜻깊고 더 재밌었어요! 그리고 아들 둘 키우신다는 선생님께서도 이것저것 조언 많이 해주셔서 유익했습니다👍 2월 휴직 이후에는 꽃꽂이 프로그램도 참여하고 싶어요~ 3. 시설 먼저 주차! 주차 안내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초보자인 임산부도 안심하고 차끌고 잘 다닙니다. 남편이 거의 함께 가지만 급하게 혼자갈일이 생기더라구요~ 그럴때도 핸들방향, 몇바퀴 돌리는지 등등 다 봐주셔서 걱정이 없어요😊 그리고 포유문 굉장히 오래된 시설이라고 들었는데 내부에 노후된 곳을 찾아볼수 없었어요~ 진료대기실, 진료실은 물론 화장실도 매우 쾌적하고 크리스마스 다가오니까 대형트리까지 설치하셨더라구요🎄 병원측에서 많이 신경쓰고 있구나 느낄수 있었답니다! 앞으로도 기대되는 포유문! 날로 번창하시기 바라고, 출산까지 잘 부탁드립니다❤️
BY 윤지현2022.12.25
안녕하세요. 6월 29일, 포유문에서 예쁜 호랑이 딸을 출산한 남매맘입니다. ^^ 벌써 6개월 가까운 시간이 흘렀다는 게 믿기지가 않네요. 임신출산과정 모두 박유미 원장님께서 담당해주셨고, 출산 후 후처지과정은 대표원장님께서도 함께 해주셨습니다.  아기도 무럭무럭 너무나 예쁘게 잘 크고 있답니다. 포유문 소아과에 올 때마다 올해 상반기 기억들이 아련하게 스쳐지나가네요!   신혼생활을 미국에서 시작했고 석사 유학생활을 이어가느라,  첫째인 아들은2020  코로나 극심기에 미국에서 낳았었어요.  당연히 한국에 비해 산후조리시스템이 마땅치 않았던 데다 격리를 철저히 했던 시기다 보니  병원 측에서도 아기 낳고 1박2일 후 퇴원을 권할 정도였습니다.  동서양 차가 있다보니 분만시스템도 한국과 당연히 달랐고, 자연분만을 했으나 후유증이 크게 남았었어요. 미국 병원 나름대로 최선은 다해주려 했지만, 아기만 낳고 바로 집으로 퇴원을 한 뒤 회복되지 않은 몸으로 타국에서 '생'육아를 하느라  정말 몸이 많이 망가졌었어요. 지금 생각만 해도 아찔하네요.    당시 첫째 출산 전에 잠시 한국 친정에 들어와 쉬면서  근처에 위치한 포유문에서 입체초음파도 찍고 두차례 정도 검진을 받았었는데요. (하정수 원장님) 어찌나 포유문 모든 분들이 올 때마다 따뜻하고 다정하게 반겨주시던지...  "와, 여기서 아기 낳으면 정말 좋겠다...!" 생각했었어요. 물론 당시에는 생활터전이 미국이었던지라, 아쉬움을 달래며 한국을 떠났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로부터 2년 뒤, 미국에서 임신을 확인하고 극심한 입덧에 정말 많이 고생하다가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임신 16주차에 15시간 비행을 거쳐 한국에 어렵게 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꿈에 그리던 고국의 따뜻한 산부인과, 포유문에 입성하게 되었네요! 태어날 아기가 건강해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가 첫째를 낳은 뒤 정말 산후조리를 1도 못해서 몸도 마음도 후유증이 심했거든요.  둘째만큼은 한국에서 꼭 낳고 제대로 후처치도 받고 산후조리도 하고 싶어서 고집을 부렸어요.    기대했던 것과 꼭 같이, 포유문은 방문할 때마다 진료 그 이상의 힐링을 주었던 것 같습니다.  사소한 것 같지만, 병원 인테리어 곳곳이 참 아늑하고 편안했고요. (미국 병원은 정말 사무적이거든요...) 담당의이신 박유미 원장님을 비롯해 종종 만나뵈었던 당직원장님들도 언제나 감사했어요.  둘째인데도 임신기간 내내 걱정되는 점들이 너무나 많았지만,  그럴 때마다 쿨하게 걱정하지 말라고 짐을 덜어놓게 도와주셔서 그부분이 늘 도움이 되었습니다.  간호과장님과 대표원장님께 감사한 것은 말할 것도 없구요.  집 근처에 포유문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언제나 든든했어요!    예정일에 딱 유도분만을 하게 되었고,  박유미 원장님과 대표 원장님께서 분만과 후처치를 담당해주셨습니다.  출산과정과 후처치가 쉽지 않은 케이스였는데도 정말 무탈하게 분만할 수 있게 너무나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미국에서 출산하고, 한국에서의 출산한 게 처음이다 보니  자연히 미국출산과 한국출산을 틈틈이 비교하게 되었는데요.  첫째도 둘째도 유도분만에 성공해 자연분만을 했지만, 정말 회복되는 속도가 천양지차였어요.  미국에서 퇴원하고 곧바로 집에 와 지내면서도 거의 2주동안 끙끙 앓으며 울다가 잠도 못잔 날들이 부지기수였는데  포유문에서는 퇴원하기 전 이미 '살 만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물론 '둘째라 더 쉬웠던 거겠지!'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 점을 백번 고려한다해도 회복력이 열배 이상 차이가 났다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꼼꼼하게 끝까지 처치과정을 살펴주신 원장님들과  밤늦게까지 정성을 다해 보살펴주신 간호사님들 덕분이지 않나 생각해보아요.      출산 하고 포유문 조리원으로 옮겨가 보낸 2주도 정말 꿀같은 시간이었지요.  다른 곳 비교할 것도 없이 저는 한국에서 첫 진료를 받자마자 포유문조리원도 함께 계약했었거든요.  첫째 때 못해본 조리원 경험, 정말 포유문에서 원없이 누리고 한을 풀었습니다.  둘째를 낳지 않았다면 포유문 세계를 누리지 못했을텐데, 정말 잘 낳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운좋게 제가 조리원에 입성했던 7월부터 코로나 때문에 잠시 중단됐었던 프로그램들이 부활해서!! 산후요가도 꽉꽉 채워 수업듣고, 다양한 육아 강의도 듣고 행복 그 자체였어요.    20-30대 내내 다이어트 한다고 밥 잘 안먹던 저인데 제게 밥 두그릇을 먹게 만든 것도 바로 포유문 조리원이었고요 (한 그릇 더 먹고 싶다고 말한 건 제 인생에 거의 기적같은 일이거든요) 조리원 원장님의 인자한 미소부터 신생아실 선생님들의 섬세하고 다정한 케어는 지금도 그저 그리울 뿐입니다.  아기 소아과 오느라 조리원을 지나올 때면,,, 조리원 입구만 지나도 뭉클한 감정이 샘솟곤 합니다.  셋째를 낳을 일은 없을 것 같지만, 만약에 그런 일이 생긴다면 저는 포유문 조리원 4주 계약하고 싶다고 외칠 것 같습니다.  더불어 병원이 가까워서 조리원에서 병원연계해주시는 게 너무 편하고 좋았었다는 말도 덧붙여봅니다.  첫째 때 후유증까지 같이 치료하느라 제가 이슈가 많았었는데 병원이 가깝다보니 신속한 관리가 가능해서 도움이 되더라고요.      정말 비가 많이 쏟아졌던 6월의 마지막 날들이 다시 눈앞을 스쳐가네요.  그립고 또 그립습니다. 출산과정은 누구나 다 힘들지만, 이 어려운 과정이 이토록 그립게 남아있다는 건  함께 해주신 분들이 너무 최고였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포유문에서 출산을 마치고 퇴원하던 날, 병원 7층 창가에서 찍은 사진을 공유해 봅니다.  그리고 연말 병원에서 하고 있는 이벤트 트리 사진도 같이 찍어보았어요.  정말 두고두고 많이 기억날 거예요.   미국에 돌아가게 되더라도 한국에 올 때마다 포유문은 틈틈이 발도장 찍으며 건강을 챙겨나갈 생각입니다  ^ㅡ^    포유문 원장님들, 간호사님들, 함께해주시는 모든 스태프 여러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BY 박수현2022.12.20
BY 이미림2022.12.17
BY 김인형2022.12.17
포유문 산부인과 꽃꽂이 태교공방 참여 후기입니다.   19주 산모로 포유문 태교공방에 벌써 3번째 참여를 했는데 이제서야 후기를 남기네요:)   현재 직장을 쉬고 있어서 평일이면 심심하고 무료한 일상을 보내던 차에 병원에서 꽃꽂이 교실을 운영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그날 바로 포유문 문화센터 카페에 가입 및 참가신청을 했고, 기쁘게도 11월, 12월 모두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즐겁게 수업을 받고 왔습니다.   수업은 병원 9층 문화센터에서 이루어졌는데 층고가 높고 통유리창이 있어 롯데타워뷰를 바라보며 쾌적하게 받을 수 있었어요.   매 수업마다 그날 수업 주제에 맞는 배경음악이 은은하게 틀어져있고 꽃과 나무의 향도 나서 단순한 꽃꽂이 교실이 아니라 정말 태교교실이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어요.   선생님께서 수업에 사용되는 꽃과 나무들의 특징, 관리법 등을 상세히 설명해주셔서 식물에 대한 지식도 얻어갈 수 있었어요.   다음번 수업때는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를 할 예정이라서 일부러 트리도 구매를 안했는데 넘 기대가 됩니당ㅎㅎ   앞으로도 꽃꽂이 태교공방이 쭉 이어져서 계속 참여할 수 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첫번째 수업 센터피스 만들기!            두번째 수업 겨울분위기 물씬 나는 포인세티아 화분 심기!            세번째 수업 향긋한 율마 화분 심기!        
BY 임나래2022.12.13
   경산모, 나이 만 35세, 2차 피검사 다운증후군 고위험군 양수검사 권유...   첫째때 아무 이벤트도 없이 너어무 수월하게 아이를 갖고 병원도착후 16분만에 순산! 당시 당직이셨던 노경록 원장님이 거의 문산부인과 신기록일꺼라며 기특해 하셨어요ㅎㅎㅎ 임신과 출산은 너어무 쉽다고 말했던 저에게 충격과 공포였던 며칠이었습니다.   송파구에서 유명한 포유문산부인과에서 첫째를 낳기도 했고 둘째 역시 곧장 포유문으로 고고! 기형아검사 1차, 목둘레 1.6 나와서 괜찮다 하셨는데 나이가 있으니 추가 검사를 선생님이 권유하셨어요... 둘째다 보니 뭐 이런걸 다~ 하면서 당연히 그냥 2차 피검사 고고 문자가 와야 할 시간이 지났는데... 문자가 오지 않고 두둥 산부인과 번호로 전화가 옵니다.   능수능란하시고 첫 애 때도 조리원에서 강의도 하셨던 대빵 간호과장님께서 전화오셔서 정상 범위가 아닌 다운증후군 고위험군 1:27이다... 양수검사를 해보는건 어떠냐고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전화였고 다운증후군이라니....... 어떠한 검색도 하지않고 바로 다음날 오전으로 예약을 잡았습니다. 원래 저는 문**원장님 담당이었는데 그 날은 하필 휴진날이었고 원장님인 문원장님께 받을 수 있었어요 (서초함ㅊ 이든 어디든 알아볼 겨를도 없이 그냥 바로 예약했습니다) 다음날 도착해서 과장님 설명을 듣고 떨리는 마음에 2주 뒤에 알수 있는것과 다음날 또는 이튿날 알수 있는 페스트 검사가 있는데 저는 최대한 빨리 아는게 좋을 듯 해서 다음날 알수 있는 검사로 진행했습니다(+10만원정도?) 배에 빠알간 소독약을 도포하고 초음파를 보며 태반이 없는 곳과 아이의 머리가 있지 않는 곳을 요리조리 보시더니 오른쪽 아래가 괜찮겠다 하시며 바로 주사를 쑤욱, 한 주사바늘에 10ml, 10ml 두번 주사기로 뽑으시고는 다시 초음파로 아이가 괜찮은지 확인시켜주시고 아무 이상 없이 양수 채취 했으며 검사 결과는 빠르면 내일 오후 늦으면 모레 아침이라고 하셨습니다. 30분 정도 회복실에 누워있다가 집으로 돌아왔네요... 검사 시간도 정말 얼마 안걸렸고 저는 그렇게 크게 아프지도 않았어요, 워낙 오래되신 원장님이시고 전문병원이다보니 일사천리로 슈슈슉 하셨던거 같아요... (이제야 말씀드리지만 정말 감사합니다^^)   첫날은 괜찮았는데 둘쨰날 결과 전화 받을때까지 정말 무슨 생각으로 하루를 보냈는지 모르겠어요 과장님께 4시30분쯤 전화가 왔고 다운증후군 검사는 정상이라 하시며 다행이라고 너무 걱정 많으셨죠 라는 말씀을 하셨어요 눈물이 팡 하고 났던거 같아요... 27명중에 1명인 가능성이 있다보니... 호옥시나 라는 마음이 있엇고 나쁜 마음이었지만 보내주어야 겠다는 마음도 했었거든요,.,(첫째 아이에게도 못할 짐을 주는거 같았거든요...) 아직 2주 후에 나올 정밀검사는 나오진 않았지만 거의 정상이라고 생각하면 된다셨으니 마음 놓고 있습니다 :)   카페 검색으로 괜찮을꺼야 하다가도 안괜찮은 사람들은 카페에든 블로그든 후기를 남기지 않는다는 말에. 또 슬퍼했다가 희망을 가졌다가 슬퍼했다가 무슨 천당과 지옥을 몇번이고 왔다갔다 했네요...   아무튼 이 카페에서 유명한 서초에 있는 병원이나 대구에 있는 병원은 아니었지만 송파에도 양수검사 잘 하시고 다음날 결과가 바로 나오는 곳이 있다는걸 알려드리기 위해서도 후기 남겨요 (예약하고나서 검색했더니 하나도 나오질 않아서 내가 유명한델 갔어야 했나 후회했었거든요...)   첫 애때도 순산 잘 하고 선생님들 간호사분들 다 친절하시고 건물도 단독건물에 주차도 편하고 조리원도 연계되어있어서 정말 잘 이용했던 병원이었는데, 이번 둘째 역시 좋으신 분들과 함께 해서 물론 떨리긴 했지만 다행히 괜찮은 결과도 나와서 더 좋네요. 둘째 출산때까지 얌전히 더이상 이벤트 없이 뱃속에서 잘 키우다가 또 순산하러 가겠습니다 ( 첫 애가 16분만에 ㄴㅏ와서ㅎㅎ 둘째는 진통 조금만 있어도 오라던 노원장님... 길에서 애 낳을수 있다고 진짜 조심하라셨거든요...ㅎㅎ)   아직 아기를 낳으려면 더 많은 기간이 남았지만 이제부터는 좋은 생각만 하고(나쁜마음 가졌던 아가 엄마로써 너무 미안해~) 건강하게 태어나 주길 기도하며 지내려고 해요!   지금도 고위험군이라고 나와서 힘들어하고 계신 산모님들! 1:27 나온 저도 정상 나왔습니다 :) 고령산모라고 해서 많은 분들이 고위험군으로 나오고 엔피티든 양수검사하고 여기저기 검색하고 계실텐데... 괜찮으실꺼에요! 우리 모두 건강한 아가 낳을겁니다 :)     
BY 허진영202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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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 저는 난임병원을 졸업하고, 병원 선택을 고민했어요   제가 포유문 산부인과를 선택한 이유는 , 직장 동료 3명이 포유문에서 만족스러운 진료와 출산을 했다고 추천해주셔서, 출산병원으로 결정했어요 또한 저도 알아보니, 평일 화~목요일 20시 까지 야간진료  ,그리고 24시간 당직원장님 직접 진료 , 의료진의 친절함, 산후조리원과 소아과가 함께 운영한다는 점이 좋은것 같아서 포유문 산부인과를 선택했습니다 제가 밤에 피비침 이벤트가 있었는데, 아침까지 기다리기엔 마음이 너무 불안하더라구요.. 이럴때 야간진료를 보니까 너무 좋았어요ㅎ 요새 코로나로 대학병원 응급실은 진료 보기가 힘들다고 하던데,  산부인과에 야간진료 있는건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그리고 또 한가지 ! 저는 초보운전이라서 주차 걱정이 많았는데 포유문 산부인과는 주차장이 넉넉해요 ㅎㅎ 병원 건물에 주차장이 있고, 별관주차장도 있어요!! 그리고 주차 관리자분들이 친절하게 주차를 봐주셔서 ㅎㅎ 이것도 또하나의 선택 이유였어요 ㅎㅎ       포유문 산부인과는 최근에 리모델링해서 병원이 정말 쾌적하고 깨끗했어요. 대기좌석도 넉넉합니다 제가 방문했을때는 12월이라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이 되어있더라구요 ㅎㅎ  22년 연말이벤트로 새해소원 적기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었어요 ㅎㅎ 산부인과 진료는 2층에서 진행합니다. 처음 진료시에는 상담실에서 외래 수선생님 상담후에 진행했습니다       정밀 초음파 및 입체초음파는 사전에 예약 후에 진행하였고, 예약시간에 맞춰서 진행했어요 ㅎㅎ  먼저 2층 입구 에서 접수 번호표 출력후 접수 후 혈압과 체중을 측정해서 산모수첩과 함께 제출해요 접수쪽 안내판에는 포유문산부인과 문화센터에서 하는 프로그램이 안내되어있으니, 참석하면 좋을것 같아요 저도 ㅋ 다음달에는 신청해보려고 해요   매달 문화센터 수업일정과 야간 당직 선생님 일정이 접수 옆에 안내문으로 준비되어 있으니 챙겨가세요 ㅎ  포유문산부인과 카페에서도, 프로그램 접수 및 당직일정도 확인해 볼수 있어요 임산부 요가, 태교 공방 프리저브드행잉볼, 꽃꽃이 등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어요 .     포유문 문화센터 : 네이버 카페 (naver.com)             정밀초음파 및 입체초음파는 3층에서 검사를 하고, 초음파 데이터를 가지고 담당선생님과 2층에서 진료를 봅니다. 3층에는 정밀초음파실, 골밀도 검사실 ,소아과등이 있었어요 장비 안내가 되어있었는데, 신규장비로 업그레이드 했다고 하네요  화질도 정말 좋아요   정밀초음파는 24주에 진료했고, 입체초음파는 태아얼굴에 살이 올라올때 하는게 좋다고 하여서 26주에 진행했어요 ㅎㅎ         정밀초음파 입체초음파는  담당선생님이 아닌 전문 초음파선생님께검사를 받아요 2층외래에서 받은 용지를 넣고 기다리면 순서대로 불러주세요. 예약시간을 정해서 그런지 대기없이 저는 바로 진료를 받았습니다. 정밀초음파는 30분정도 걸렸고, 입체초음파는 15분정도 걸렸어요. (추가 담당의 진료도 있으니 30분 더 추가해서 한시간 정도 생각하셔야해요 ) 저는 둘다 남편과 함께 방문해서 같이 초음파보면서 설명을 들었어요~ 누워서 초음파검사를 진행했고, 산모가 잘볼수있는 모니터가 다리밑에 있어요 . 남편은 선생님 컴퓨터쪽 모니터를 보라고 하셨어요        정밀 초음파는 태아의 뇌, 얼굴 ,심장 , 신장 골격등 꼼꼼하게 살펴주셨어요 얼굴의 눈코입도 하나씩 표시해주시면서 보여주시고 입술에 언청이는 없는지 외형적 기형까지 꼼꼼하게 살펴주셨어요 그리고 손가락 발가락이 5개있는지도 하나씩 체크해주세요   그리고 성별도 공주님인지 왕자님인지 확실히 알수있어요 ~ 특히나 심장은 혈관부터 기능까지 봐야한다고 시간이 걸릴거라고 설명해주셨고 천천히 꼼꼼히 봐주셨습니다.   저는 20주에 신장크기가 큰것 같다고 해서 그점을 말씀드렸더니, 더욱 자세히 초음파를 봐주셨고, 정상수치를 알려주시면서, 태아가 성장해가면서 괜찮아지는 경우가 많다며 추적관찰하면될것 같다고 해서 맘이 한결 편해졌어요   또한 양수양, 경부길이 및 탯줄 척추뼈등도 볼수 있었어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정말 꼼꼼하게 다 본것 같아요 정밀초음파를 보니까. 우리 아가가 잘크고있다는 사실에 안도감도 느끼고 뿌듯함도느끼고 여러가지 감정이들었어요   남편데리고 오길 잘한것 같아요 ~         정밀초음파를 보고 초음파사진도 눈코입 손가락 발가락 사진까지 많이 주셨답니다 ㅎㅎ 초음파 동영상은 마미톡에서 확인할수 있어요   30분이나 보았는데, 신기하고 하나하나봐주셔서 그런지 시간이 짧게만 느껴졌어요     입체초음파는 복부 , 허벅지, 머리둘레 심장 양수양 등 기본초음파를 먼저 보고 태아의 얼굴 및 손가락 발가락을 다양한 각도에서 3D찍어주셨어요 옆모습, 정면 등 ㅎㅎ 그래서 ㅋ 선생님이 정면으로 누워보고 옆으로 누워보라고 하더라구요 입체초음파로 보니까 정말 더 신기하더라구요 ㅎ아가가 정말 많이 컸구나 곧 만나겠다는 생각이들었어요 그리고 손가락이랑 발가락도 봐주셨는데 ㅎㅎ 우리 아가는 손으로 발을 잡고있었어요 ㅎㅎ 그래서 선생님이 톡톡 흔들어 주셨어요 ㅎㅎ 그러니까 팔을 내리더라구요~ 넘 신기했어요 입체 초음파 후에는 기본 초음파사진에 3D사진 칼라로 사진으로 추가로 직접 2장인화에 주셨어요 ㅎㅎ 액자에 보관하거나, 나중에 만삭사진 찍을때 활용해야겠어요 ㅎㅎ 입체초음파도 마미톡에 올라가요~~       초음파후 다시 2층에서 담당의 선생님 진료를 봤어요 . 저는 신명신원장님께 진료를 보고있어요 신명신원장님은 꼼꼼하시고,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항상 궁금한게 없는지 물어봐주셔서 넘 좋아요 ㅎㅎ   초음파 데이터를 보시고 하나하나 괜찮은지 다시 설명해주셨고, 신장부분이 좀 크다보니 다시 꼼꼼하게 초음파도 봐주셨어요. 그리고 제가 인터넷에서 찾아온 여러가지를 물어보았는데 하나하나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해주셨습니다.   다른병원에가면 선생님들한테 물어보기 힘든경우가 많았는데 , 신명신원장님은 매번 궁금한거 있는지 체크해주시고 천천히 설명해주셔서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나면, 마음의 안정과 평화를 얻고가는것 같아요 다음 진료에는 임당검사가 있으니, 단백질 칼슘 많이 챙겨먹고 ,단거 짠거는 자제하라고 하셨어요 ㅎㅎ 먹는거 조절이 넘나 힘들어요 ㅠㅠ     그리고 정밀초음파라 가격이 비쌀줄 알았는데 오늘 병원비는 2만5천원 정도 나왔네요 ㅎㅎ 내돈내산  입체초음파는 선택진료라 8만원 정도 나왔어요 포유문산부인과에서는 제로페이도 가능합니다!! ㅋㅋㅋ   다음에 임당검사를 한번에 통과하기를 기원하며, 정밀초음파 입체초음파 후기였습니다.             * 결국 임당검사는 재검까지 하고왔어요 ㅠㅠ 임당 재검은 공복채혈 진행후  디아솔에스액을 2통이나 마셔야하고, 시약복용 1시간 , 2시간 ,3시간  총 피검사를 4번해야해요 네번다 찌르지 않고 , 이렇게 주사바늘을 한번만 찌른후 캡으로 봉해주셔서 매번 여기서 채혈하기 때문에  한번만 아프면 되니까 너무 걱정하지마세요^^ㅎ  팔 구부리는 위치에 채혈하기때문에, 얇은 옷 입기를 추천드려요 !  검사결과는 외부의뢰검사여서 다음날 오후에 통보해 주세요 ㅎㅎ 통과하면 문자 전송, 통과하지 못하면 전화를 해준다고 해요    이상으로 포유문산부인과 후기였습니다~~ 출산까지도 잘 부탁드립니다 ^^ 새해복많이받으세요 ^^
BY 문나래2022.12.06
9층 문화센터에 신발장과 사물함, 정수기도 구비되어 있어서 편안했어요 롯데타워가 보이는 뷰라서 만들면서 보이니 좋았어요 공기정화식물 식재 만들기로 꽃꽂이 공방에 참여하게 되서 기뻤어요 선생님이 율마 허브나무에 대해 키우는 방법을 자세히 가르쳐 주셔서 오랫동안 키우려고 햇빛 방향대로 돌려놓고 물 자주 주려고요 율마 잎에 비누향이 잠드는 데 도움이 된다니 숙면하겠어요 율마 허브나무를 도자기 화분에 분갈이했어요 1. 양손으로 율마 잎을 쓰다듬으면 허브식물이라 비누향이 나요 2. 재료는 율마, 마사토(회색 자갈돌), 흙, 흰색 자갈돌, 일회용 숟가락, 루망 플라스틱망, 도자기 화분과 받침 3. 베란다에서 키워야 하고 물 꼭 줘야 오래 살아요 4. 허브향이 숙면에 도움되요 5. 물을 샤워하듯이 많이 적셔줘야 해요 6. 율마 잎이 연두색에서 갈색으로 변하기 전에 물 꼭 줘야 해요 7. 햇빛을 향해 돌려주면 고르게 동그랗게 잘 자라요 8. 회색 자갈돌 마사토를 높게 쌓지 않아도 되고 분갈이 도자기 화분에 옮겨 담을 거라 마사토를 바닥에 쌓고 마사토 위에 흙이 있어야 율마 뿌리가 잘 자랄 수 있어요 9. 도자기 화분에 루망을 놔두고 마사토를 0.5cm 정도 바닥에 얇게 깔아요 10. 검은 색 흙을 도자기 화분 높이 1cm 남기고 가득이 가장자리를 높게 해서 율마 뿌리밑동이 감싸지게 덮으려고 가운데를 파서 깔아요 11. 건강한 율마는 길기보단 퍼져서 잎이 풍부하게 둥근 식물이 잘 자라요 12. 분갈이하게 눌러서 꺼내고 율마를 잡고 흙을 틈틈이 담아 율마 뿌리를 감싸고 빠지지 않게 밑동을 든든히 고정하도록 흙을 손가락으로 꾹 눌러요 13. 율마 잎이 튀어 나오거나 상한 갈색 잎은 떼고 숨구멍 되도록 잎을 벌려요 14. 흰색 자갈돌을 마지막으로 도자기 화분보다 조금 아래로 깔아 물을 줄 때 흙이 넘지지 않게 해요 15. 집에 가져가면 물을 샤워기로 꼭 줘요 16. 물 주자마자 귀에 대보면 물마시는 꼬르륵 소리가 나요 17. 정수기물은 안 되고 수돗물 줘도 되요 임산부들과 따뜻한 공방에서 재밌는 만들기 시간였어요 완성한 화분을 놓고 함께 사진 촬영했기에 기념되요 다음에 크리스마스 트리 식재 만들기를 한다니 기대되요
BY 김미나2022.12.06